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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정보

2022 강화섬포도축제 / 9.17(토)~9.18(일)[2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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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강화섬포도축제

 

서해 해풍과 큰 일교차, 토양 등 최고의 포도가 생산될 수 있는 천혜의 자연환 경을 갖춘 강화는 포도 농가들의 뛰어난 재배기술이 더해져 달콤새콤하고 과육이 풍부한 품질 좋은 전국 최고의 강화섬포도가 생산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 발생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도농가가 최고의 강화섬포도를 판매하는 장을 개최하오니 판매행사에 오셔서 달콤새콤 강화섬 포도의 맛과 향에 취해보세요.

 

이미지 제공 강화군

 

■ 행사개요

ㅁ 행사기간 : 2022. 9. 17.() ~ 9.18.() [2일간]

ㅁ 행사장소 : 초지광장(길상면 초지리 1375-1, 초지대교 앞)

ㅁ 주요행사 : 포도 및 농특산물판매, 무대행사, 먹거리장터운영, 각종 체험프로그램 등

ㅁ 문의전화 : 032-930-4140

ㅁ 주최 : 강화군(농업기술센터)

ㅁ 주관 : 강화섬포도축제추진위원회

 

행사 프로그

판매행사 : 포도 및 강화농특산물, 가공품 등 판매 및 먹거리 장터
체험행사 : 포도알로 과녁 맞추기, 맷돌로 포도즙 만들기, 포도 밟기 체험, 와인족욕체험, 포도알 촉감놀이체험, 포도 페이스 페인팅
공연행사 : 포도 버스킹, 축하공연(박군, 강혜연), 강화문화동아리 공연, 강화 전통 농악단 공연
부대행사 : 포도 놀이터(포도장군, 공주 선발대회, 잡아라 포도경매, 포통령선거, 도전 포도 기네스), 포도 가요제

행사프로그램은 주최측 사정에 의해 변동될 수 있음

 

[달콤새콤한 강화섬 포도이야기]

 

강화섬포도 명칭의 유래

 

인간이 재배했던 과일 주엥 가장 오랜 된 것이 바로 포도이다. 8000년 전부터 경작되기 시작한 포도는 이집트의 상형문자에서도 발견되었는데 이집트인들이 포도주를 만드는 장면이 바로 그것이다. 19세기에 진딧물로 인해 유럽의 포도밭들이 초토화 되었을 때, 유럽의 포도 재배자들이 건강한 포도나무 가지를 미국산 뿌리에 접붙여 저항력이 강한 재래종을 만들어 오늘날까지 내려오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고려 충숙왕 때 중국으로부터 유럽게 흑포도가 도포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야생하고 있는 산포도가 있기도 했지만 포도로서의 재배적 가치는 거의 없는 편이었다 1906 뚝섬에 원예모범장, 1908년 수원에 권엄모버장이 설립되어 외국에서 도입된 포도 품종들이 시험 재배되면서 현대적 재배가 시작되었고, 1906년도부터 전국적으로 환산 재배되기 시작했다 강화도에서 재배되는 포도는 특히 섬에서 나오는 포도라 포도의 맛이 다른 지역과 많은 차이가 있다. 다른 지역과의 차별화를 위해 브랜드 평을 강화 섬포도라 하였다.

 

"본 저작물은 '강화군'에서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2022 강화섬포도축제 공고를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강화군청 홈페이지' https://www.ganghwa.go.kr/ 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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